모든 물질의 두 지점 사이에 온도차가 있을 때 기전력 발생에 관한 연구(온도차는 우주천체를 움직이는 에너지)

Research on the generation of electromotive force when there is a temperature difference between two points of all substances (The temperature difference is the energy that moves the universe)

 

  

초록

 

2종의 금속에 온도차가 있을 때 기전력 발생(열전효과) 발견은 독일 물리학자 T.J.Seebeck이 발견하였다.

 

연구의 목적2종의 금속이 아닌 다른 물질도 열전효과가 있다는 것이며, , , 철 등 모든 물질은 두 지점 사이에 온도차가 있을때 전하의 이동에 따른 기전력이 발생하며, 그 기전력이 작용하는 것에 대하여 연구 한 것이다.

 

연구 방법은 흙과 흙, 흙과 흙 위 스테인리스(금속), 흙과 흙 위 철, 흙과 흙 위 얼음, 흙과 얼음 위 스테인리스, 흙과 얼음 위 철판, 스테인리스와 물, 스테인리스와 얼음 위 스테인리스, 스테인리스와 얼음 위 철판, 스테인리스와 눈 위 철판, 세발선인장, 고무나무 등에 온도차이가 있게 하고 물질의 두 지점 사이의 전위차 (전압)를 측정하였다.

 

연구 결과 , , 얼음, 철 등 물질의 두 지점 사이에 온도 차이가 있으면 기전력(전압)이 발생하였다.

그러므로 모든 물질은 온도 차이가 있을 경우 기전력(전압)이 발생한다고 볼 수 있다. 물의 기온이 0이하로 내려가 얼음이 되면 기전력(전압) 극성이 정반대로 바뀌는 현상을 발견하였으며, 물질에 따라 고온 측과 저온 측의 기전력(전압) 극성이 다르게 나타나는 것을 발견하였다.

 

이 연구에 대한 고찰은, 모든 물질은 1종류 물질이든지, 2종류 물질이든지, 다종류 물질이든지 두 지점 사이에 온도 차이가 있으면 기전력이 발생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지구는 지하로 내려갈수록 온도가 상승하므로 전위차가 발생하여 전류가 흐른다.

이 지구전류는 전기력선을 발생하고, 전기력선은 자기력선을 발생함으로써 힘(자기력) 및 자기장을 발생한다.

지구전류는 만유인력의 힘을 발생하고, 또 지구를 비롯한 우주 천체 자전운동과 공전운동의 힘이 된다.

온도차가 지구를 비롯한 우주 천체의 전류를 흐르게 하고 자기력을 발생시켜 우주 천체의 운동에너지를 발생한다.

이 에너지는 태양으로부터 멀리 떨어져있어 태양의 열 에너지를 거의 받지 않는 해양상 등 행성의 내부 열 발생 원인이 되며, 천체의 자전운동 원인, 거꾸로 자전하는 행성의 원인, 역행위성의 공전이 반대되는 원인이 된다.

항성이나 행성의 자전 방향이 자기장과 관련이 있다는 증거를 발견하였다.

온도차로 발생하는 기전력 및 자기력이 우주 천체의 미제의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열쇠가 될 것이다.

 

결론은 모든 물질의 두 지점 사이에 온도차가 있으면 전하가 이동하여 기전력이 발생하며, 이로 인하여 만유인력, 중력 발생, 태양 및 지구를 비롯한 우주 천체의 자전운동 원인, 거꾸로 자전하는 행성의 원인, 지구 자기 발생 원인, 역행위성의 공전이 반대되는 원인, 마찰전기의 기전력 발생, 구름과 구름간에 불꽃방전하는 기전력 발생 낙뢰의 기전력 발생 원인, 화산분연에 의한 불꽃 방전 원인, 핵폭발시 불꽃방전 원인, 전파를 반사하는 전리층 발생 원인, 태양의 흑점 발생시 갈력한 자기장 발생 원인, 태양풍(항성풍)의 발생 원인이 된다.

자기장의 영향으로 빛의 진로도 휘어진다.

아인슈타인은 일반상대성 이론에서빛이 중력에 의해 진로가 휘어진다라고 주장하였으나, 중력이 아니라 자기장에 의해 빛의 진로가 휘어진다.

 

2019 10.

연구자  송동일, 송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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